ABOUT TENBREW

10분, 더 선명한 굿즈 결정

매주 동종/이종 사례를 모아 회의에서 바로 쓰는 의견 보고서로 정리합니다.

검색·비교 시간을 줄이고, “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지”를 빠르게 잡게 돕습니다.

Just 10min, clearer decisions.
사례를 모아, 판단을 더 선명하게
무엇을 주나
신규 사례 · 의견 보고서 · 선택적 1:1 문의
무엇을 빼나
결재용 과디테일(MOQ/단가/납기)을 먼저 끌어오지 않음
* TENBREW는 정답을 주기보다, 회의에서 “결정이 가능한 형태”로 정리하는 데 집중합니다.
WHY

왜 TENBREW인가

매주 업데이트
굿즈·사은품은 “정보가 없어서”가 아니라, 정보가 흩어져 있어서 시간이 듭니다. TENBREW는 매주 실제 사례를 모아 한 번에 볼 수 있게 쌓습니다. 그래서 팀은 “이번 주 회의 자료”를 다시 찾는 대신, 바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.
의견 보고서 1장
TENBREW는 결재용 디테일을 과하게 끌고 오지 않습니다. 대신 아이데이션과 회의에서 중요한 것, 즉 핵심만 남겨서 1장으로 정리합니다. 짧게 읽고도 논점이 정리되는 문서가 목표입니다.
1:1 문의(선택)
가끔은 내부 논의만으로 결론이 안 나는 순간이 있습니다. 그럴 때만 질문 1개로 시작합니다. 상황을 길게 설명하기 전에, 이미 본 사례의 맥락 위에서 더 빠르게 답을 얻는 경험을 만들고 싶습니다.
HOW

어떻게 쓰나

1
매주 신규 사례 훑기 — “신규 사례”
일단 빠르게 보고, “이번 주에 말할 만한 소재”를 고릅니다. 여기서 중요한 건 디테일이 아니라 방향입니다.
2
회의 준비(PDF 저장) — “회의 보고서”
사례를 ‘의견 보고서’ 형태로 모아, 회의에서 바로 공유 가능한 상태로 만듭니다. 검색 결과가 아니라, 회의 자료가 됩니다.
3
막히면 — “1:1 문의”
확정이 필요하거나 리스크가 큰 순간에만, 짧게 묻고 빠르게 정리합니다. TENBREW는 정답을 주기보다, 결정이 가능한 형태로 정리해 주는 쪽에 가깝습니다.
사례를 모아, 판단을 더 선명하게
매주 업데이트되는 사례와 1장 보고서로, 회의의 시간을 줄입니다.